Ladungsbruecke 아래 St. Pauli Hafen 거리를 따라 주욱 늘어선 생선요리집들이다. 이곳에서 연어요리, 오징어요리, 바다새우요리, 정어리요리, 가자미요리, 고등어요리, 대구요리, 꽁치요리 등을 잘 시켜서 먹으려면 메뉴에서 knusprig한(바삭바삭하게 구운) 요리를 고르지 말고 가급적 gegrillt된(석쇠로 구운) 요리를 고르는 것이 좋다. 값은 조금 비싸지만 강바람을 맞으면서 먹어보는 생선요리의 맛은 그만하면 참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이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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